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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이만든 쫄깃쫄깃한 식감과 맛있게 매운 족발맛이 일품인 달인의족발 망포역점

국내맛집

by * 춘호의 여행일기* 2020. 6. 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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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호의 여행일기 입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에 위치한 수원맛집 달인의 족발 입니다.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는 금촌칼국수. 막창전문점. 곱창전문점 등의 맛집이 많이 있습니다.

망포동 맛집이 궁금하신 분은 춘호의 여행일기 맛집리스트에서 확인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달인의족발은 KBS. SBS, MBC 방송3사도 인정한 41년 전통 명품족발 맛집입니다.
달인의족발을 방문하기전 지인들을 통해서 영통 족발맛집 이라고 소문은 많이 들었는데,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가족들과 서울에 일이있어서 다녀오는길에 배고프다는 아들한마디에 그럼 맛있는 족발집이 있는데 먹으러가자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달인의족발이 위치하고 있는 수원시 영통구 망포역 인근은 맛집이 많이 모여있는 먹자골목이고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원이 몰려있는 학원가 이기도 합니다.

 

학원가는 시간이나 학원끝나는 시간이 되면 달인의족발 주변에는 노랑색 봉고차가 가득 주차되어 있습니다.
망포역 인근에 가실일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방문해서 드시거나 포장해서 드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일반족발과 불족을 반반씩 섞어놓은 반반세트 입니다.

 

맛있게 매운 족발맛도 좋았고 살이 쫄깃한 일반족발도 맛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매콤한 음식을 좋아해서 다음에 또 방문하면 직화불족발을 주문할것 같습니다.

 

 

달인은 족발의 챔피언. 달인의족발 입구의 모습니다.
조희종 족발달인께서 쑥스러운듯 한손으로 족발을 들고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달인의족발 매장 모습입니다.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주변에 차들이 많이 주차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집집마다 차가 있어서 식사하러 나가실때에도 웬만하면 자가용을 끌고 나가는데, 달인의족발은 주차장이 협소해서 주차하기는 많이 불편합니다.

 

만약 주차할곳이 여의치 않다면 달인의 족발 맞은편에 있는 망포역 골든스퀘어 건물에 주차하시고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마시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식당안으로 들어가면 TV등에 방송된 자료가 제일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SBS-TV 생활의달인에 방송된 포스터와 KBS-TV 체험 삶의현장에 방송된 모습을 액자에 걸어놓으셨습니다.

피부가 엉망인 여성. 뱃살이 두둑한 아줌마. 모유가 안 나오는 산모 다 먹어라~ 족! 발! 이라는 문구에 왠지 작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늘높은줄 모르고 나오는 뱃살을 위해서라도 자주자주 먹어야겠습니다.

 

 

KBS-TV 당신의 여섯시와 MBC-TV 찾아라 맛있는TV에 방영된 모습입니다.
"각매스컴에서 최다 방영된 그곳" 이라는 문구 때문인지 음식을 먹어보기도 완전 맛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문구였습니다.

 


41년전통 명품족발 달인의족발 메뉴판과 주방의 모습입니다.

주방은 오픈형 주방이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달인의 족발은 매장손님도 많지만 배달의민족등에서 주문한 손님도 많아서 저희 가족이 방문했을때는 배달의민족 주문~~~~ 배달전화음성이 쉴새 없이 울렸습니다.

 

명품족발은 특대 (41.000원). 대 (35.000원). 중 (29.000원) 이었고 족발추가는 2만원이었습니다.
직화 불족발은 대자 (36.000원). 중자 (30.000원) 입니다.

보쌈 특대 (38.000원). 대 (33.000원). 중 (28.000원). 보쌈추가는 18.000원 이었고, 반반세트는 족발+보쌈, 족발+불족. 불족+보쌈의 가격은 36.000원 이었습니다.

사이드 메뉴료는 쟁반막국수. 굴전. 동태전 13.000원 이었고 육회 17.000원. 주먹밥 2천원. 산지직송 구룡포 과메기는 2만원 이었습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밑반찬 입니다.

 

상추. 아삭고추. 생마늘. 쌈장. 무무침. 파김치. 두부부침. 부추무침 입니다.

부추무침은 바로 만들었는지 윤기가 좔~좔~ 흐르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족발과 같이 먹기에는 부추 무침과 무 무침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오늘의 메인요리 입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비쥬얼도 았았고 맛도 쫄깃쫄깃해서 좋았습니다.
돼지 비계는 식감때문에 좋아하지 않는데, 족발은 맛있어서 그런지 비계까지도 전부 먹게되는것 같습니다.

출출할때나 야식이 생각날때 족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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