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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해돋이를 덤으로 볼수있는 강원도 양양 낙산비치호텔

국내여행

by * 춘호의 여행일기* 2020. 4. 2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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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호의 여행일기 (CHUN HO TRAVEL DIARY)입니다.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강현면 전진리) 에 위치한 낙산비치호텔 포스팅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대학교.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 유치원 등의 개학이 연기되면서 겨울방학이 한없이 길어지는 요즘 집에만 있기 답답해 하는 아이들과 강원도 속초. 양양으로 1박2일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낙산비치호텔은 봄맞이 패키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봄맞이 패키지에는 성인 2인 조식도 포함되어 있어서 더욱 만족스러운 스테이 였습니다.

 

낙산비치 호텔 조식은 지금껏 여행을 다녔던 서울과 외국의 특급호텔 조식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훌륭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번 포스팅에는 낙산비치호텔 조식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는 시기에 혹시 저희 가족때문에 민폐가 되는게 아닌가해서 최대한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고 마스크 잘 착용하고, 손세정제로 손도 자주 닦아가면서 조심조심 다녀왔습니다.

 

언제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요즘 자영업자. 회사원. 모든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TV를 보면 코로나로인해 항공사 등의 여행업계. 호텔업계도 힘들어 하는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서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대한민국 나라 경제도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강원도 속초. 양양. 평창. 강릉 맛집. 추천여행지 등의 여행후기를 계속해서 작성할 예정입니다.

강원도로 여행가실 분들은 춘호의 여행일기 에서 좋은정보를 많이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bottegayun.tistory.com/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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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비치 호텔의 모습입니다.

 

하늘에서 구름사이로 신비한 무언가가 내려올것만 같은 멋있었습니다.

황사없는 맑은 하늘을 보니 이곳이 청정지역 강원도라는 것을 실감할수 있었습니다.

 

 

낙산비치호텔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하는데 불편함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낙산비치호텔 주변의 바닷가 모습니다.

 

어느곳이 하늘빛이 어느곳이 물빛인지 구분이 잘 되지 않을 정도로 맑고 깨끗했습니다.

 

 

고기잡이 배가 항구를 향해 힘차게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힘든시기인 만큼 마음속으로는 만선 이기를 간절히 바랬습니다.

 

고깃배 뒷편에서는 낚시를 즐기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등대의 모습입니다.

 

빨강색 등대와 파랑색 하늘. 옥빛 바닷물의 조화가 마치 화보를 보는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강원도 로 여행을 많이 다니지 않았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강원도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조만간 시간이 되면 강원도로 또 여행을 계획해 보아야 겠습니다.

 

 

낙산비치호텔의 체크인은 오후 3시이고 체크아웃은 오전 11시 입니다.

만약 3시전에 체크인을 하거나 레이크 체크아웃을 하려면 돈을 더 지불해야 합니다.

 

저희가족은 호텔에 14시 50분경에 도착했는데, 많은 분들이 프런트 데스크 앞에 줄을 서서 체크인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전망좋은 방을 얻으려면 체크인을 빨리 해야 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저마다 원하는 전망좋은 방을 얻기위해서 줄을 서서 체크인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낙산비치호텔은 호텔 곳곳을 아기자기하고 이쁘게 잘 꾸며놓았습니다.

형형색색의 쇼파와 크고작은 화분을 곳곳에 비치해 놓아서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는것 같습니다.

 

 

프런트 데스크 옆에는 조식가격과 일출시간을 알려주는 게시판을 세워놓았습니다.

 

조식가격은 중학생이상 성인은 23.000원, 초등학생 이하 소인은 13.000원인데 체크인시에 선결재를 진행하면 1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동해의 아름다운 일출 명소로 소문난 낙산비치호텔에서는 4층 하늘정원에서 멋있는 일출을 볼수 있다고 기재해 놓았고, 그날그날의 일출시간도 작성해 놓았습니다.

 

낙산비치의 편의시설로는 지하에 있는 CU 편의점과 해수사우가 있었는데, 혹시라도 모를 코로나감염 때문에 해수사우나는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체크인을 하고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룸은 패밀리A 오션뷰이고 더블침대와 싱글침대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기에 크게 불편함이 없었고 방도 생각보다 작지 않아서 좋았었습니다.

커튼을 열면 환상적인 뷰가 펼쳐지서 한동안 말없이 멍하니 바라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방안의 커튼을 열면 가슴까지 뻥 뚫릴것 같은 시원하고 아름다운 전망이 펼쳐 졌습니다.

여행전 낙산비치호텔 후기를 블로그등에서 보았을때 마운틴뷰가 좋다는 후기를 많이 보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오션뷰가 좋았습니다.

창밖을 보고 있으면 근심걱정이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방안에는 전화기와 와이파이 공유기가 있어서 불편함없이 빠른속도의 wifi를 이용할수 있었습니다.

 

전화기 이외에도 커피포트. 무료커피. 무료차. 와인잔등이 있었고 냉장고에는 무료생수 2개가 준었고 히터와 에어컨도 빵빵하게 잘 나왔습니다. 

 

 

욕실의 모습입니다.

 

침대옆에 욕실이 있었는데, 욕실벽은 통유리로 되어있고 블란인드가 쳐져있었습니다.

가족과의 여행은 괜찮은데 연인끼리의 여행이었다면 욕실을 사용할때 조금은 민망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욕조 맞은편에는 2개의 문이 있었는데, 하나는 샤워실이고 다른하나는 변기가 있었습니다.

 

 

낙산비치호텔도 칫솔. 치약. 헤어캡. 빗 등의 어메니티를 준비해 놓았습니다.

저희가족은 환경을 조금이나마 생각하는 차원에서 평소 일회용품을 잘 사용하지 않아서 여행전에 칫솔등을 미리 준비해가서 호텔에 비치된 일회용품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샤워룸에는 헤어샴푸. 린스. 바디워시. 바디료션이 준비되어 있었고,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해바라기 샤워수전이 설치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낙산사 주차장 입구의 모습입니다.

파아란 하늘아래 벗꽃이 이쁘고 탐스럽게 피어서 지나가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네요.

 

2020년에는 코로나 바이러스 (COVID-19)로 인해 벛꽃 등의 봄꽃을 마음껏 즐기지 못했는데, 2021년에는 2020년에 못다한것까지 마음껏 봄을 즐겨보아야 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일출을 보기에는 낙산비치호텔 4층 옥상 하늘정원 보다는 낙산사 주차장에서 보는 일출이 장해물이 없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낙산사 입구 주차장에서 촬영한 일출 사진입니다.

주변을 빨갛게 물들여 놓은 해돋이 사이로 고깃배가 만선의 꿈을 안고 힘차게 앞을 향하게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 이었습니다.

 

1월 1일 해돋이를 보지 못해서 소원을 빌지 못했지만 이번기회에 못다빈 소원 많이 빌고 왔습니다.

해돋이 명소를 찾고있는 분들에게는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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